서울대공원 임직원& 시민 아이데이션 워크샵

시대적으로 한 두명의 천재들이 이끄는 창의가 아니라  Group genius- 집단 창의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조직이 되기 위해서 유연한 조직문화가 필수적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고 그안에서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할까요?

다음은 기업 내부/ 외부와의 소통의 툴로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을 활용한 사례입니다.

서울대공원은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을 활용해 내부 임직원들의 창의 조직문화를 위한 워크샵(3h)과 일반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아이데이션 워크샵(4h). 총 2회의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두 번의 워크샵을 통해 총 400여개의 아이디어가 도출되었으며 도출된 아이디어는 대국민 투표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하였습니다.

※ 창의조직 문화를 위한 서울대공원 임직원 아이데이션 워크샵

  • 대상: 서울대공원 임직원 20명
  • 일시: 2015.02
  • 프로그램 (3h)
    •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하는 Creative Shower (0.5h)
    •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을 활용한 아이데이션 (2h)
    • 아이디어 공유 및 회고 (0.5h)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 워크샵 참가 후기

“창의적이라는 것을 평소에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체험을 해보니 저도 조금은 창의적이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점이 흥미로웠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서울대공원 임직원

“처음에는 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참여를 하다보니, 말이 꼬리를 물고, 꼬리를 물고 해서 말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앞으로 직원들 자체적으로 이런식으로 회의를 해서 아이디어를 만들고, 무조건 윗사람 의견이 맞는게 아니고, 서로가 좋은 의견들을 취합 할수 있는거 같아서 괜찮은 방법인것 같아요.” – 서울대공원 임직원

“매일 틀에 박힌 업무만 하다가, 교육이 있다고 해서 듣게 되었는데요,평소, 아이디어 쓸 일이 전혀 없어 아이디어 관련에는 평소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이런 기회를 얻었네요. 아이디어를 낸다는건 아무래도 두렵고, 멀게 생각되서 오늘 참여를 안하려고 했는데요. 참여해 보니 재미있고 이런기회가 더 자주 있게되면 다음에 저도 새로운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네요” – 서울대공원 임직원

 

※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아이데이션 워크샵

  • 대상: 일반 시민 20명
  • 일시: 2015.02
  • 프로그램 (4h)
    •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하는 Creative Shower (1h)
    •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을 활용한 아이데이션 (2.5h)
    • 아이디어 공유 및 회고 (0.5h)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 워크샵 참가 후기

“서울대공원에서 이렇게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지 몰랐네요. 서울 대공원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내다보니 저희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함께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워크샵 참가자 대학생

“서울대공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혼자 냈다면 아마 못냈을 것같아요.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내보니, 아이디어도 즐겁고 쉽게 낼 수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 워크샵 참가자 일반 시민

 

새롭고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입니다.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들여다 보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서로 소통하는 문화가 자리 잡게 됩니다. 아이디어를 내는 순간 만큼은 옳고 그름의 판단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에 모두가 평등하게 소통할 수 있는 것이죠.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할 때보다 서로다른 의견을 이야기할 때 새로운 아이디어가 더 잘 만들어지는 것 처럼,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할 때 더 나은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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