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데이션 엔진 1] 노크온 UX를 만들어 낸 ‘오감을 연결하라’ 방법론

똑똑 두드리면 화면이 켜지는 LG전자의 대표 감성적 UX인 노트온!

2012년 크리베이트 아이디어오프너를 통해 만들어진 서비스인데요.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런 새로운 UX  아이디어가 나왔는지 크리베이트아이데이션을 이용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노크온 UX에 대한 설명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잘 아셨죠? 이제 아이디어 내러 가 볼까요?

아이디어 내러가기↗

INSIGHT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서는 확산적 사고가 중요합니다. 그 중 하나가 감각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시각, 촉각, 청각, 미각, 후각 그리고 이러한 감각과 감각을 연결한 공감각까지.  실제로 공감각을 느끼는 사람은 음악을 들을 때 다양한 빛을 보기도 하고,  특정 단어를 들을 때 맛이 떠오르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감각들이 있지만,  우리는 지나치게 시각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각이 아닌 다른 감각들부터 시작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하나의 감각에 집중적으로 연결시키고, 이후에는 감각과 감각을 더한 공감각으로 발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노크온 UX’의 경우도 처음에는 ‘휴대폰’과 ‘촉각’을 연결시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였고, 이 중에서도 ‘똑똑똑 두드리는 행위’가  ‘새로운 세상으로의 접속 할 때, 어디론가 들어갈 때 문을 연다 ‘라는 문화적 코드와도 잘 맞아떨어져 의미 있는 아이디어로 발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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