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데이션 엔진 2] LG 스타일러를 만들어 낸 ‘엉뚱한 것을 연결하라’ 방법론

세상에 없는 의류 관리기라는 컨셉으로 출시된 LG전자의 스타일러.

2009년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을 통해 만들어진 서비스인데요.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런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가 나왔는지 크리베이트아이데이션을 이용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LG 전자 스타일러는 세탁기와 가구를 결합한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입니다.

‘엉뚱한 것을 연결하라’는 말 그대로 전혀 다른 두 개 아이템의 속성을 엮어 새로움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무작위로 단어 세개를 골라 엮으며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구상했다는 이야기는 유명합니다. 엉뚱한 것을 연결하는 방법을 배웠으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생각지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내러가기↗

INSIGHT
아이디어를 도출할 때 서로 다른 엉뚱한 것들을 연결시켜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막상 직접 해 보면 서로 다른 것들을 연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시계와 아이스크림, 자동차 정비소와 보석. 맥도날드와 병원.  무슨 생각이 떠오세요? 연결을 통해 새로운 것을 끌어낼 수 있을 법 한데 너무 동떨어진 것들은 연결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어떻게 연결을 도와줄 수 있을까요? 가장 쉬운 방법은 연결 고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맥도날드는 너무 막연하지만, 맥도날드에는 메뉴판도 있고, 세트메뉴도 있고, 삐에로도 있습니다. 병원 진료과목이 메뉴판처럼 될 수 있을까요? 의사가 삐에로 분장을 하고 진료할 수 있을까요? 개별 단어가 가진 연결 고리들을 생각해 보세요.  그  고리들을  하나씩 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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