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에어비앤비! 내가 CEO라면?

호텔하나 없이 전 세계 가장 큰 호텔을 구축한 에어비앤비
하지만 천하의 에어비앤비도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을 수 밖에 없었다.
과연 에어비앤비 CEO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
하루 빨리 코로나가 끝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해야 할까?
새로운 신규 사업이라도 벌여야 할까?
만약 내가 에어비앤비 CEO라면?

이 시국에 누가 여행을 가나요?
코로나 시국에도 여행을 갈까? 답은 Yes였다. 에어비앤비는 코로나19 이후 여행은 감소했지만, 일주일 또는 한 달 단위의 장기투숙은 늘어났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예전처럼 이국적인 휴양지에서 며칠 지내는 여행이 아닌, 재택근무를 할 공간을 원한다는 것을 데이터로 확인하였다.

워케이션을 위한 최적의 경험을 제공
에어비앤비는 이처럼 일과 주거, 여행의 경계가 흐려진 형태의 여행, 즉 워케이션(work+vacation)을 미래 여행 트렌드로 보고 이를 위해 시스템을 개편한다. 예를 들어 장기 여행자를 위해 하나가 아닌 여러 숙소에서 ‘나눠서 숙박’할 수 있는 기능을 마련한다든지 여행지의 와이파이 속도 검증을 강화하여 더 편리한 워케이션을 돕는 식으로 말이다.

그래서?
에어비앤비의 2022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나 뛰며 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도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물론 코로나19가 잠잠해진 덕분도 있지만, 이렇게 빠른 속도로 회복한 것은 에어비앤비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감행했던 혁신이 주효한 덕분이다.

Insight: 혁신하려면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라 

에어비앤비의 혁신은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여행’에 대한 질문을 새롭게 한 데에서 시작되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행을 할까? 여행은 어떤 의미일까? 여행은 어떤 의미로 진화할까? 그들에게 어떤 제품과 서비스가 필요할까?
크오(크리베이트 아이디어 오프너)를 활용해 새롭게 정의하며 혁신 아이디어를 도출해 보자.
https://opener.crevate.com/

저자 크리베이트
발행일 2022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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