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교통상황까지 알려주는 AI 알람 시계, Bonjour

기상에서 출근까지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라

AI와 IoT 기술을 접목시킨 알람 시계로, 정해둔 음악으로 사용자를 깨워주며 조명을 켜 주고, 교통상황을 체크하여 아침에 더 잘 수 있는지 알려줌.

문제는?
밤에 잠들기 직전에 하는 일은? 스마트폰 보기. 아침에 일어난 직후에 하는 일은? 스마트폰 보기.
잠들기 전에, 일어난 후에 스마트폰을 보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일정을 체크하고 알림을 끄려면 어쩔 수가 없다.
스마트폰 대신에 내 하루의 시작과 끝을 맡길 수 있는 기계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혁신 사례?
Bonjour는 개인 비서 역할을 해주는 똑똑한 알람 시계이다.
홈 AIoT 디바이스와 연동하여 아침에 조명을 자동으로 켜주는 것은 물론, 구글맵과 연동하여 출근길 교통 상황 및 날씨 정보를 안내한다.
AI스피커처럼 친근한 말투로 ‘몇 분 더 잘 수 있는지’ ‘커피를 마실 시간이 있는지’ 등, 아침에 필요한 정보를 적절하게 안내한다.
또한 저녁에는 애플워치 신체 정보를 바탕으로 운동을 조금 하고 잘 것을 제안하기도 한다.
단순히 잠을 깨우는 알람 시계의 기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사용자의 아침과 저녁을 관리하는 비서로 거듭난 것이다.

핵심은?
적절할 때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면, 비서에게 대접 받는 느낌을 줄 수 있다.

기억할 혁신 포인트는?
혁신은 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다.
creation이 아니어도 curation만 잘 할 수 있으면 된다.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다.
여러 곳에서 수집한 수많은 데이터가 있어도, 필요할 때 적절히 제공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
크리베이트 아이디어 오프너(크오)를 사용해 데이터를 큐레이션하는 방법을 고민해보자.

opener.crevate.com

저자 크리베이트

날짜 2019
회사 Bonjour
https://www.holi.io/

혁신유형 Product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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