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Q 트렌드

2020 트렌드는 어디로 향하는가?

소비자의 욕구와 가치관, 행태는 계속 변화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절제된 패션이 유행하더니 최근에는 아빠가 신던 운동화 같은 어글리슈즈, 화려한 패턴과 컬러가 믹스된 레트로 패션이 유행하는 것을 보면 트렌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혼란스럽기까지 합니다.

이렇게 소비 행태나 모습이 변화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돈을 쓰는 사람과 거기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 매체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90년대생들을 분석한 책들이 쏟아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변화의 주기는 점점 더 빨라지고, 밀레니얼 세대에서  Z세대로, 이젠 알파세대까지. 시장을 리드하는 세대도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보통 트렌트를 Fad(Micro/ Macro) 와 Mega로 구분하는데, Mega Trend가 도시화, 개인화, 저성장 등 10년 이상 지속되는 사회, 경제, 문화, 기술 전반의 변화를 나타내는 것이라면, Fad Trend는 패션, 소비재, 식음료 등 6개월에서 1년 사이 지속될 수도 사라질 수도 있는 유행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1년에 한 번씩 받아보는 트렌드 보고서들은 주로 Fad Trend에 속합니다. Fad라고 해서 반짝 뜨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Fad Trend가 지속되며 5~10년짜리 장기적 관점의 Trend가 되기도 합니다. 결국 트렌드를 살펴보는 이유는 단기, 장기 관점에서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대상, 요인이 무엇인지 민감하게 살펴, 소비자의 욕구 변화를 감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렇다면, 트렌드를 살펴보는 주기는 얼마가 적당할까요?보통 연말에 1년간의 트렌드를 전망하는 보고서들이 쏟아지는데 1년이라는 주기는 적절한 것일까요? 출판 과정을 거쳐 우리가 볼 수 있게 된 트렌트 보고서들은 언제 쓰여진 것일까요? 이 트렌드의 생명 주기는 얼마나 될까요?

크리베이트는 매년 쏟아지는 트렌드 보고서를 보며, 좀 더 자주, 좀 더 촘촘하게 트렌드를 전망할 수는 없을까? 쓰여진 시기와 받아보는 시기의 간극을 줄일 수는 없을까? 라는 질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크리베이트에서는 분기별로 1년에 4회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첫 시작으로 2020 1Q 트렌드 리포트를 준비 중입니다.

2020 1Q리포트는

패션, 식음료, 전자제품, 금융, 리테일,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바탕으로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혁신 기회와 주요 트렌드를 담고 있습니다.

워라벨, 소확행, 보통의 삶을 이야기하던 이들은 보통의 삶을 쟁취했을까?
보통의 삶을 쟁취하기 위해 여전히 투쟁 중일까?
보통의 삶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관계의 피로감에 지쳐 혼자만의 공간, 시간을 찾던 이들은 아직도 혼자이고 싶을까?
외롭지는 않을까? 그 외로움은 어떤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줄까?

더 신속하고, 더 촘촘하게 업그레이드 된 2020 1Q리포트는 11월에 오픈합니다.

*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11월 11일까지 미리 구매해 주신 분들께는
1,100,000원-> 550,000원으로 50% 할인해 드립니다.

 

 

저자 크리베이트

발행일 2019년 10월 31일

가격 ₩5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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