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vel 워크샵을 통한 CI & BM 미래 전략 도출

미션(Mission)은 우리말 ‘사명’으로 기업이나 조직의 존재 이유다. 우리는 이 일을 왜 해야 하며 우리가 왜 필요한가에 대한 답변이 될 수 있어야 한다. 비전(Vision)은 미래에 되고 싶은 모습, 달성해야 할 목표다. 미션, 비전은 외부에 보여지는 기업의 목표이자 다짐이기도 하지만, 단순 외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나아가는 방향성이자 지표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수많은 기업이 미션과 비전을 가지고 있지만, 기업의 의사결정의 기준이 되지 못하고 보기 좋은 표어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일까?

크리베이트는 이러한 문제의 발생 원인을 미션, 비전을 만드는 과정에서 내부 임직원이 배제되거나 주체적으로 참여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외부 전문가에 의해 만들어진 미션, 비전이 일방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이를 온전히 이해하기도, 의사결정의 지표로 삼기도 어렵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미션, 비전은 보기 좋은 표어에 머물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크리베이트는 SK매직의 미션, 비전 도출 과정을 내부 임직원들과 함께 워크샵 방식으로 진행했다. 우리 기업의 본질부터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 등 고객 관점에서 비즈니스를 정의하고, 내부 임직원이 그리는 미래, 목표 등을 함께 공유하고 이를 수렴해 나가면서 우리 기업의 미션과 비전,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했다.

 

분야  BM Innovation

고객사  SK매직

연도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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