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쓰레기를 꽃병으로 탈바꿈시키는 회사 de la Jardin

쓰레기를 재활용하라

종이 쓰레기를 물에 담가 만든 점토로 만들고 말린 꽃을 꽂아두는 꽃병. 물을 담을 수 없다는 종이 꽃병의 특징에서 착안해 물 절약 실천을 강조.

De La Jardin의 디자이너 Jacqueline de la Fuente가 종이 쓰레기를 활용해 만든 친환경 재활용 꽃병.
펄프에 아교를 섞어 만든 종이 재질인 Papier-mâché (파피에 마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폐종이를 활용한 점토 제조법을 직접 개발하였다. 오래되거나 폐기된 종이 제품을 잘게 찢어 물에 담가 만든 펄프를 세라믹 도자기 점토와 유사한 점토로 탈바꿈 시켜 재활용 꽃병 제작에 활용한다. 수작업으로 인해 남은 지문 흔적과 자연스러운 곡선, 그리고 독특한 촉감으로 뛰어난 디자인적 요소를 갖추고 있다.
버려진 종이로 꽃병을 만들고 물을 담을 수 없는 종이 꽃병의 특징에서 착안해 말린 꽃을 담게 하여 제품 자체에 재활용과 절약을 적용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다.

저자 크리베이트

날짜 2020
국가 영국
회사 De La Jardin
웹  https://www.delajardin.com/

혁신유형 Product Innovation

산업별 소비재,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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