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컨설팅 Consulting

혁신은 고객이 체감하는 변화입니다. 크리베이트는 인간 중심의 혁신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 공간과 경험을 혁신하는 Idea Consulting 회사입니다. 혁신은 실행이고, 실행의 출발은 아이디어입니다. 크리베이트는 국내 최초의 아이디어 컨설팅 회사로 인간에 관한 깊은 탐구를 통해 내면에 잠재된 욕구를 찾아내고, 이를 새로운 가치로 전환시킵니다. 이와 관련한 지식과 방법론을 독자적으로 구축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들의 혁신을 돕고 있습니다.

 

제품 혁신 컨설팅

제품 개선을 넘어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할 수 있을까?
제품 혁신이란 무엇일까요? 매년 반복되는 개선을 넘어 전에 없던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고 더 나아가 새로운 카테고리까지 만드는 도전적인 과제를 제안합니다.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하는 것은 없던 시장을 만드는 것으로 결코 쉽지 않지만, 성공할 경우 브랜드명이 제품명이 될 만큼 파괴적입니다. 크리베이트는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경험을 주는 새로운 제품,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합니다. 사례보기>

 

서비스 혁신 컨설팅

시그니처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
크리베이트는 제품을 서비스화 하는 servitization, 서비스를 제품화하는 productization으로 혁신적인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기존에 하고 있던 서비스에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무형의 서비스를 유형화, 자산화, 시스템화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혁신합니다. 나아가 서비스 조직의 미션, 비전, 멘탈 모델, 대응 원칙 등을 정의하는 등 운영의 체계를 수립하여 지속가능한 서비스 혁신 조직이 되도록 돕습니다. 사례보기> 

 

UX 혁신 컨설팅

차별화된 UI, UX 를 개발할 수 있을까?
UI/UX라는 개념 자체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좋은 UI/UX를 넘어 혁신적 UI/UX를 만들기란 쉽지 않습니다. Simple, Usability를 넘어 독특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주는 경험 전략을 정의하고 이를 구체적인 인터페이스로 제시합니다. 사례보기>

 

ESG 혁신 컨설팅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임팩트의 크기를 키우려면?
소비자 중심 혁신은 비단 기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정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 중심으로 디자인 되어야 하고 학교도 교육을 이용하는 학생 중심으로 디자인 되어야 합니다. 사회적 가치를 증폭시키고 영향력을 미치는 위해서는 사회적 환원 차원의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주주 이익 외에 조직원/지역/국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이익까지 생각하는 공유가치 창출(Creating Shared Value), ESG 까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들이 성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며, 이 때 성과는 임팩트의 크기로 나타납니다. 크리베이트가 개발한 인간 중심적, 창의적 ESG 방법론과 함께 더 큰 임팩트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사례보기>

 

미래 혁신 컨설팅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나리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입니다. 크리베이트는 네 가지 방식으로 미래 시나리오를 개발합니다. 자료에 근거하지 않고 개인적인 직관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Predicting, 사람들이 열망(aspiration) 하는 미래를 그리는 Visioning, 과거에서 현재를 지나 일정한 패턴을 찾아 분석하는 Scanning, 마지막으로 트렌드와 자료를 토대로 미래를 예측하는 Forecasting.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행동하기 위함입니다. 크리베이트는 구성원들이 행동에 나설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생생한 미래 시나리오를 만듭니다. 사례보기>

 

공간 혁신 컨설팅

사람 중심 공간으로 공간을 혁신하려면?
훌륭한 공간 경험은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깁니다. 이러한 잊혀지지 않는 공간 경험을 만들기 위해서는 멋진 외관 뿐만 아니라 Hardware-software-humanware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Space Concept과 추상적 공간 개념을 실체적 경험으로 체화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드는 Place Concept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크리베이트는 Space Concept과 Place Concept, 두 가지 측면을 모두 고려한 총체적이고 새로운 공간 경험을 만듭니다. 사례보기>

 

브랜드 혁신 컨설팅

브랜드를 어떻게 혁신할 수 있을까?
브랜드의 어원이 ‘물건의 표식’임을 생각할 때, 브랜딩의 핵심 질문은 ‘무엇을 기억하게 하고 생각나게 만들 것인가?’입니다. 따라서, 브랜딩에서 소비자가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고, 기억하게 만들지 의도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크리베이트는 새로운 브랜딩, 기존 브랜드의 Revitalization, 브랜드 Hierarchy, Brand Experience Innovation 등 모든 브랜딩 과정에서 소비자 관점의 근본적인 혁신 전략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례보기>

 

고객 경험 혁신 컨설팅

어떻게 하면 탁월한 고객 경험을 구축할 수 있을까?
진한 여운이 남는 고객 경험을 구축하기란 쉽지 않지만 일단 한 번 구축되면 쉽게 모방하기 어렵습니다. 고객 경험을 정의하고 설계하기 위해서 두 가지가 중요합니다. 고객이 경험하는 모든 접점을 면밀히 파악하고, 어떤 경험을 줄 것인지 front layer와 이를 안정적으로 지속하는 back layer 에서의 지원과 구조 설계입니다. 크리베이트는 고객 경험을 탄탄하게 설계하고 이를 혁신합니다. 사례보기>

 

직원 경험 혁신 컨설팅

직원이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설계하려면?
상사의 구체적인 지시를 정확하게 따르는 효율의 시대에서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창의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몰입’과 ‘성과’입니다. 즉 직원 경험을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핵심입니다. 크리베이트는 채용/ 배치/ 개발/ 승진/ 전환/ 퇴사에 이르기까지 직원들의 경험을 관리하고 측정해 경험을 설계하는 것부터, 타 부서와의 협업하고 성과를 만드는 직원 경험 중심의 프로세스 혁신, 고객 경험과 직원 경험을 align한 CEX(Consumer-Employee Experience)까지 총체적 경험 혁신을 돕습니다. 사례보기>

 

오픈 이노베이션 Open Innovation

기업의 혁신을 위해서는 사람, 기술, 아이디어 등 다양한 자원이 필요합니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이러한 자원을 외부에서 얻는 혁신 프로세스입니다. 크리베이트는 소비자 중심의 이노베이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 파트너이자 소비자/전문가의 아이디어 촉진자(catalyst)가 되어 최고의 혁신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아이데이터(아이디어 패널) 운영

문제점에 외에 아이디어까지 얻을 수는 없을까?
많은 기업이 생생한 고객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고객 패널을 운영합니다. 고객의 불만,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문제들의 나열이 아니라, 문제의 중요도에 대한 평가, 나아가 해결책까지 얻고 싶다면 아이디어에 특화된 전문 패널이 필요합니다. 크리베이트는 전문적인 아이디어 패널 운영 방법론에 기반한 아이데이터 그룹과 함께 오픈이노베이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내 아이디어 오디션

사내 구성원들이 신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는 없을까?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는 내부에 숨어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사업 개발을 전담하는 기획팀이나 전략팀 외 사내 구성원 누구라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제안할 수 있는 ‘사내 오픈 이노베이션’이 필요합니다. 크리베이트는 모든 구성원이 ‘경쟁’이 아니라 ‘성장’을 중심으로 group genius를 발휘할 수 있는 구조부터, 직원경험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디자인 된 ‘아이디어 오디션’까지 전 과정을 설계하고 지원합니다.

 

사내 집단지성 플랫폼

사내 마르지 않는 아이디어 샘을 마련할 수 없을까?
일회성 아이디어 오디션 이벤트를 넘어 상시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서로 격려하며 의견이 덧붙이는 집단지성 플랫폼은 사내에 마르지 않은 아이디어 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아이디어가 제안, 선정, 실현되는 선순환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사람, 환경, 프로세스, 시스템의 네 가지 요소가 체계적으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단순한 솔루션 도입만으론 집단지성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크리베이트와 함께 사내 집단지성 플랫폼과 문화를 구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