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WAVE

LEARN

Big Wave Learn — 정답이 아닌 질문에서 시작하는 배움

Problem

아이들이 배우기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은 원래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왜 하늘은 파란지, 개미는 어디서 사는지, 이것을 저것과 섞으면 어떻게 되는지. 태어날 때부터 배우고 싶어합니다.

정해진 답을 외우고, 틀리면 안 되고, 빠른 아이와 느린 아이가 같은 속도로 가야 합니다. 배움이 점수가 되는 순간 아이들은 배우는 것을 멈추고 맞히는 것을 시작합니다. 문제는 아이들이 아닙니다. 배움이 일어나는 방식입니다.


Solution

Big Wave Learn — 배움이 경험이 됩니다

Big Wave Learn은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가르치려 하지 않습니다. 배움이 일어나는 방식을 바꿉니다.

직접 만들어보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합니다. 정해진 답이 없는 질문을 탐구합니다. 기술이 도구가 되고, 공간이 실험실이 되고,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는 사람이 됩니다.


Architecture

5가지 원칙이 Learn에서 작동하는 방식

WITH 아이들이 설계합니다
아이들이 배움을 설계합니다
무엇이 궁금한지, 어떻게 배우고 싶은지 아이들이 먼저 말합니다. 교사와 전문가는 그 궁금증을 탐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역할입니다. 아이들이 질문을 만들 때 배움이 시작됩니다.
LAYERED 연결됩니다
공간과 기술과 활동이 연결됩니다
에듀테크 교실이 만들어지면 그 안에서 워크샵이 일어납니다. 워크샵에서 탐구한 것이 다시 교실로 들어옵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함께 작동하고, 개인 탐구와 협력 활동이 이어집니다. 배움은 교실 안에서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COUNTED 측정됩니다
배움의 변화도 측정됩니다
시험 점수가 아닙니다. 자기주도 탐구 횟수, 워크샵 참여율, 프로젝트 완성률, 아이들의 질문 수 변화 — 배움에 대한 태도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점수로 보이지 않는 변화를 데이터로 만듭니다.
LIVED 이야기가 됩니다
탐구하는 과정이 이야기가 됩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코딩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순간, 실패한 실험을 다시 시도하는 장면, 스스로 만든 결과물을 발표하는 날 — 이 순간들이 기록됩니다. 배움이 즐거울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도, 부모에게도, 사회에도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SIGNATURE 투자하는 기업이 됩니다
미래 세대의 배움에 투자하는 기업이 됩니다
교육 지원을 하는 기업은 많습니다. 그러나 배움이 일어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기업은 드뭅니다. Big Wave Learn은 공간과 기술과 방법론이 함께 설계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는 사람이 되는 경험 — 그것이 이 기업의 시그니처가 됩니다.

Offering

Big Wave Learn에서 일어나는 일들

이 모든 것이 처음부터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됩니다.

에듀테크 교실 조성
에듀테크 교실 조성
아이들이 기술을 도구로 탐구합니다. 코딩, 디지털 제작, 데이터 탐구가 일어납니다.
프로젝트 기반 학습
프로젝트 기반 학습
아이들이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탐구합니다. 질문에서 발표까지 아이들이 이끕니다.
메이커 워크샵
메이커 워크샵
만들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합니다. 정해진 답이 없는 탐구가 시작됩니다.
아이들의 전시회
아이들의 전시회
배운 것을 직접 만들어 보여줍니다. 과정이 전시되는 순간 배움이 완성됩니다.
교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
교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역 학교와 함께합니다. 교사가 바뀌면 교실이 바뀌고 배움이 바뀝니다.

After

배움이 즐거웠던 경험이 있는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배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정답을 맞히는 아이와 질문을 만드는 아이는 다릅니다. 가르침을 받는 아이와 스스로 탐구하는 아이는 다릅니다.

공간이 바뀌면 배움이 바뀝니다. 배움이 바뀌면 아이들이 바뀝니다. 그것이 Big Wave Learn이 만들려는 변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