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WAVE

MIND

Big Wave Mind – 스스로 마음을 돌보는 정서적 안전망

Problem

아이들이 괜찮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괜찮다고 말합니다. 어른들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숫자는 다르게 말합니다. 아동 우울, 불안, 학교 스트레스는 매년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말할 언어가 없다는 것입니다. 힘들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디에 말해야 할지 모릅니다. 말해도 어른들이 제대로 듣지 않습니다. 마음을 돌보는 일은 위기가 왔을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Solution

Big Wave Mind — 아이들의 마음이 먼저입니다

Big Wave Mind는 아이들의 마음을 진단하고, 표현할 공간을 만들고, 일상에서 회복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특별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가고, 표현하고, 돌볼 수 있도록 일상 안에 만들어지는 구조입니다.


Architecture

5가지 원칙이 Mind에서 작동하는 방식

WITH 아이들이 말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말합니다
어른이 아이의 마음을 대신 진단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끕니다. 어떤 공간이 편안한지, 무엇을 할 때 숨통이 트이는지 — 아이들의 말이 프로그램의 출발점이 됩니다.
LAYERED 함께 작동합니다
공간과 도구와 활동이 함께 작동합니다
스트레스프리존이라는 공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공간 안에 마음 노트가 있고, 감정을 표현하는 키트가 있고, 정기적인 페스티벌이 이어집니다. 공간과 도구와 활동이 연결될 때 비로소 아이들의 마음이 움직입니다.
COUNTED 측정됩니다
마음의 변화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감정은 측정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측정 가능한 것들이 있습니다. 스트레스프리존 방문 횟수, 마음 노트 작성 참여율, 아동 자기보고 설문의 변화 — 처음부터 기준을 설계하면 마음의 변화도 데이터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LIVED 이야기가 됩니다
마음을 표현하는 순간이 이야기가 됩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그림으로 그리는 순간, 스트레스프리존에서 처음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순간 — 이 장면들이 기록됩니다. 아이들의 얼굴이 아니라 그 공간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분위기가 이야기가 됩니다.
SIGNATURE 기업으로 기억됩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챙기는 기업으로 기억됩니다
신체 건강을 지원하는 기업은 많습니다. 아이들의 마음 건강을 일상에서 구조적으로 돌보는 기업은 드뭅니다. Big Wave Mind는 그 기업만의 시그니처가 됩니다. 마음을 챙긴다는 것이 말이 아니라 공간과 데이터와 이야기로 증명됩니다.

Offering

Big Wave Mind에서 일어나는 일들

이 모든 것이 처음부터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됩니다.

스트레스프리존
스트레스프리존
아이들이 언제든 들어올 수 있는 마음 회복 공간입니다.
마음 노트
마음 노트
자신의 감정을 매일 기록합니다. 쓰는 것이 표현의 시작입니다.
마음 키트
마음 키트
감정을 표현하고 해소하는 도구들로 구성됩니다.
아동 감정 진단
아동 감정 진단
시작 전 아이들의 마음 상태를 파악합니다. 기준이 있어야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페스티벌
마음 페스티벌
한 해를 마무리하며 아이들이 자신의 변화를 나눕니다.
라이브 스토리
라이브 스토리
처음부터 끝까지 변화의 순간이 기록되고 공유됩니다.

After

마음은 한 번의 프로그램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위기가 오기 전에 개입합니다. 한 번의 행사가 아니라 일상 안에 구조가 생깁니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본 아이는 다음에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감정을 말할 공간이 있는 아이는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됩니다. 작은 변화들이 쌓여 아이들이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힘이 됩니다.

Big Wave Mind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일상 안에 구조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