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학교 앞이 가장 위험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다치는 곳은 낯선 곳이 아닙니다. 매일 오가는 학교 앞 골목, 횡단보도, 등하굣길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조심하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조심하는 것은 아이들의 몫이 아닙니다.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은 어른들의 책임입니다. 한 번 듣고 끝나는 교육은 습관이 되지 않습니다. 안전 거점이 없으면 위기의 순간에 아이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안전은 교육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Solution
Big Wave Safe — 안전을 일상의 구조로 만듭니다
Big Wave Safe는 안전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함께 만듭니다.
아이들이 직접 위험한 곳을 찾아내고,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말합니다. 거점이 생기고, 교육이 반복되고, 지역 전체가 함께하는 캠페인이 이어집니다. 안전은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일상이 됩니다.
Architecture
5가지 원칙이 Safe에서 작동하는 방식
WITH
아이들이 먼저 압니다
아이들이 위험을 먼저 압니다
어른들이 생각하는 위험한 곳과 아이들이 실제로 무서운 곳은 다릅니다. 아이들과 함께 등굣길을 걸어봅니다. 어디가 무섭고, 어디서 불안한지 아이들이 직접 지도를 만듭니다. 그 지도가 안전 거점의 위치를 결정하고 캠페인의 내용을 만듭니다.
LAYERED
문화가 됩니다
거점과 교육과 캠페인이 함께 작동합니다
안전 거점이 생기면 그 안에서 교육이 일어납니다. 교육에서 배운 것이 캠페인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안전 수칙이 학교와 동네에 붙습니다. 거점과 교육과 캠페인이 연결될 때 안전이 문화가 됩니다.
COUNTED
측정됩니다
안전의 변화도 측정됩니다
안전 거점 이용 횟수, 교육 참여 아동 수, 캠페인 도달 범위, 지역 내 아동 사고 신고 건수 변화 — 안전한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숫자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느낌이 아니라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LIVED
이야기가 퍼집니다
아이들이 만드는 안전 이야기가 퍼집니다
아이들이 직접 위험 지도를 그리는 장면, 안전 거점이 처음 문을 여는 날, 아이들이 만든 안전 수칙이 동네에 붙는 순간 — 이 이야기들이 지역 미디어와 SNS를 통해 퍼집니다. 아이들이 안전을 만드는 주체라는 이야기는 강하게 기억됩니다.
SIGNATURE
기업으로 기억됩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기업으로 기억됩니다
안전 캠페인을 하는 기업은 많습니다. 그러나 아이들과 함께 위험을 찾아내고, 거점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는 기업은 드뭅니다. Big Wave Safe는 지역 사회 안에 실제로 남는 구조입니다. 캠페인이 끝난 후에도 거점은 남고 문화는 이어집니다.
Offering
Big Wave Safe에서 일어나는 일들
이 모든 것이 처음부터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됩니다.


등굣길 안전 조사
아이들이 직접 위험 지도를 만듭니다. 어디가 무섭고 불안한지 아이들이 직접 표시합니다.


안전 거점 조성
언제든 들어올 수 있는 학교 앞 안전 거점입니다. 갈 곳이 생기면 아이들이 안전해집니다.


아동 안전 교육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교육이 습관을 만듭니다. 한 번 듣고 끝나지 않습니다.


지역 안전 캠페인
아이들이 직접 만든 메시지로 진행합니다. 아이들이 만든 캠페인은 오래 기억됩니다.


안전 문화 선언
지역 주민과 학교와 기업이 함께합니다. 안전이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문화가 됩니다.
After
안전은 조심하라는 말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거점이 생기면 아이들이 갈 곳이 생깁니다. 교육이 반복되면 습관이 됩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캠페인은 어른이 만든 캠페인보다 오래 기억됩니다.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구조가 있을 때 비로소 아이들이 안전해집니다. Big Wave Safe는 그 구조를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