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학교 앞이 가장 위험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다치는 곳은 낯선 곳이 아닙니다. 매일 오가는 학교 앞 골목, 횡단보도, 등하굣길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조심하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조심하는 것은 아이들의 몫이 아닙니다.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은 어른들의 책임입니다. 한 번 듣고 끝나는 교육은 습관이 되지 않습니다. 안전 거점이 없으면 위기의 순간에 아이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안전은 교육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Solution Big Wave Sa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