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베이트에서 진행했었던 아이디어 컨설팅과 창의력 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모아서 누구나 새로운 관점으로 아이디어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솔루션 크리베이트 오프너 (opener.crevate.com)를 런칭하였습니다.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데에도 방법이 필요합니다. 혁신 사례에 영감을 받아, 친절한 단계에 따라, 제시된 아이디어에 꼬리를 물고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아이디어를 도출해 보세요. 생각을 열어주는 크리베이트 오프너!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바로가기↗ INSIGHT...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 워크샵에서 사용한 네임택입니다. 사소한 것이지만, 서로를 알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워크샵일 경우 참가자들 끼리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그래서 크리베이트는 단순히 이름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도록 네임택에 관심사를 작성하도록 하였습니다. 워크샵 참가자 분들과 관계자 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되어 이렇게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크리베이트에서는 보다 효율적인...
역시 마찬가지로, 단순히 고통이라는 이유 때문에 고통 그 자체를 사랑하거나 추구하거나 소유하려는 자는 없다. 다만 노역과 고통이 아주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상황이 때로는 발생하기 때문에 고통을 찾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모종의 이익을 얻을 수도 없는데 힘든 육체적 노력을 기꺼이 할 사람이 우리들 중에 과연 있겠는가? 하지만 귀찮은 일이 뒤따르지 않는 즐거움을 누리는 것을 선택한 사람, 혹은 아무런 즐거움도 생기지 않는 고통을 회피하는 사람을 누가 탓할 수...
구글의 엄마를 위한 캠퍼스가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됐던 엄마들에게 창업에 대한 희망을 제공했다. 구글은 서울 강남구 캠퍼스 서울에서 창업지원 프로그램 ‘엄마를 위한 캠퍼스’ 2기의 9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엄마를 위한 캠퍼스는 육아로 창업의 꿈을 미루고 있었던 엄마, 아빠들의 창업을 돕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부모 창업가들도 캠퍼스에서 스타트업 커뮤니티와 교류하고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회사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캠퍼스서울이 운영하는 ‘엄마를 위한 캠퍼스’ 2기 프로그램이 알찬 운영을 뒤로 하고 종료됐다.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인 캠퍼스서울은 지난 3월 30일 시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 ‘엄마를 위한 캠퍼스 2016년 프로그램’을 25일 마쳤다. 엄마를 위한 캠퍼스는 육아로 창업의 꿈을 미룬 엄마·아빠들을 돕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18개월 미만 아기들이 놀 수 있는 공간과 아기 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해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