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용법을 배워도 막히는 이유 AI 도구는 많아졌지만, 막상 내 업무에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강의를 듣고 프롬프트를 익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AI에게 무엇을 물어야 할지 몰라서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가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결과가 흐릿하면, 아무리 좋은 도구를 써도 나오는 결과 역시 흐릿합니다. 대부분의 AI 교육은 도구 사용법과 프롬프트 작성법에 집중합니다. 하지만 사용법을 안다고 해서 “내...
“그건 다른 데에서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아세요?” “음… 비슷한 걸 예전에 해봤는데 잘 안 됐어요.” “…. (아무 반응 없음).” 아이디어를 냈다가 이런 반응에 부딪힌 적이 있나요? 그럴 때 “역시 내 아이디어는 별로야”, “아이디어를 내봤자 소용없어”라고 좌절하지는 않았나요? 아이디어를 내면 결국 누군가에게 평가를 받아야 해요. 그런데 나는 대박이라고 생각했던 아이디어마저 저평가 당할 때도 참 많지요. 신나게...
튼튼한 신체를 위해서 매일 실천하는 운동이 중요하듯, 일상적 창의를 위해서 매일하는 브레인 피트니스가 중요합니다. 크리베이트 핑퐁은 챗팅 방식으로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할 경우 키워드를 입력하고, 분야를 선택해, 제시된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이에 대한 영감이 떠오르면 아이디어를 작성해 주세요. 핑퐁하듯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아이디어를 내드립니다. 인공지능과 아이디어를 주고 받으며 브레인 피트니스를 해보세요....
Innovation Report는 크리베이트의 Innovation Method인 7 Type Innovation을 토대로 제작한 혁신 사례 보고서입니다. 혁신을 수식하는 단어들은 많습니다. 기술 혁신, 마켓 혁신, 고객 혁신. 그 중에서 가장 강력한 혁신은 고객 혁신, 소비자 중심의 혁신입니다. 혁신의 주체는 기업일 수 있지만, 혁신을 바라보는 관점마저 기업의 입장이라면 새로운 혁신은 일어날 수 없습니다. 7 Type Innovation은 소비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혁신...
아이디어 카드에 이은 또 하나의 CCL 프로젝트, 크리베이트에서 서비스 디자인 Method Deck 카드를 소개합니다! ‘어떻게 사람들을 조금 더 Crevate (create+innovate)할 수 있도록 도와줄까?’ 크리베이트에서는 이러한 끊임없는 고민의 일환으로 지난해 CCL(Creative Commons License)을 달고 아이디어 카드 를 배포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두번째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서비스 디자인 Method De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