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우리 팀 얘기 아닌가요
ESG 활동을 하고 있는데,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연말에 보고서 쓰려고 보면 넣을 게 없어서 억지로 찾아요.
전략팀이 만든 ESG 계획인데, 우리 팀이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ESG가 중요하다는 건 아는데, 제 업무랑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어요.
문제는 ESG 의지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연결이 없는 것입니다. 조직의 미션과 ESG가 연결되지 않고, ESG 전략과 각 팀의 일상 업무가 연결되지 않습니다. 연결이 없으면 ESG는 별도의 일이 됩니다. 별도의 일은 바쁠수록 뒤로 밀립니다.
ESG 전략이 위에서 내려오면 현장은 실행자가 됩니다. 현장에서 올라오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 워크샵의 목적입니다.
이 워크샵은 무엇이 다른가요
ESG를 가르치는 자리가 아닙니다
우리 조직의 미션과 비전을 ESG의 언어로 재해석하고, 각 팀의 일상 업무가 ESG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직접 찾아냅니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하고 있는 것에서 ESG의 언어를 찾습니다. “우리가 이미 이걸 하고 있었구나”를 발견하는 순간이 시작점이 됩니다.
부서별 단·중·장기 계획을 팀이 직접 설계합니다
연말 보고서를 채우기 위한 계획이 아니라 우리 팀이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로드맵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프로그램 구성 · 8개 세션
1
Session 01 · 미션·비전을 ESG 언어로 재해석
ESG는 외부 요구가 아닌 우리가 원래 하려던 것의 연장선
우리 조직의 미션과 비전을 ESG의 언어로 다시 읽습니다. 이 연결이 만들어져야 ESG가 추가 업무가 아닌 우리 일의 일부가 됩니다.
2
Session 02 · ESG 현황 진단
이미 하고 있는 것, 몰랐던 것, 없는 것을 구분합니다
현재 ESG 활동을 E·S·G 세 축으로 나열합니다. 현황을 먼저 펼쳐야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강화해야 하는지가 보입니다.
3
Session 03 · ESG 핵심 의제 선정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산업, 우리 고객, 우리 미션과 가장 가까운 의제를 고릅니다. 핵심 의제가 선명할수록 각 팀의 활동이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4
Session 04 · 부서별 활동 나열 및 ESG 연결
지금 하는 일에서 ESG의 언어를 찾습니다
각 부서가 하고 있는 일을 나열하고, 그것이 ESG의 어느 부분과 연결되는지를 찾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5
Session 05 · 부서별 ESG 활동 아이데이션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하는 일의 방식을 조금 바꾸는 것, 기존 프로세스에 ESG 기준을 하나 추가하는 것도 활동이 됩니다.
6
Session 06 · 부서별 ESG 활동 매칭
의욕보다 지속 가능성이 기준입니다
우리 팀의 역량, 자원, 일정과 현실적으로 맞는 것을 고릅니다. 많이 선택하는 것보다 실제로 지속할 수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이 단계의 기준입니다.
7
Session 07 · 부서별 단·중·장기 ESG 계획 설계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로드맵
단기는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것, 중기는 역량을 쌓아 도달할 것, 장기는 우리 부서가 ESG에서 만들고자 하는 상태입니다.
8
Session 08 · 발표
부서 간 연결을 만드는 자리
각 부서가 설계한 ESG 계획을 전체 앞에 발표합니다. 중복과 협력 필요 지점이 드러납니다. 완성된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가 아니라 부서 간 연결을 만드는 자리입니다.
워크샵 후 팀에 남는 것
부서별 ESG 활동 계획 현장 실행 기준
각 팀이 직접 설계한 단·중·장기 ESG 로드맵. 전략팀이 내려준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만든 실행 기준입니다.
ESG-업무 연결 문서 일상 업무와 연결
각 팀의 일상 업무가 ESG의 어느 부분과 연결되는지를 정리한 기록. ESG가 추가 업무가 아니라 우리 일의 일부라는 것을 설명하는 근거입니다.
전사 ESG 활동 지도 조직 단위 현황
부서별 활동이 한 자리에 펼쳐진 전체 그림. 중복과 공백, 협력 지점이 보이는 조직 단위의 ESG 현황입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ESG 보고서는 있는데 현장 실무자의 연결감이 없는 조직
→ESG 활동이 연말에 몰리는 패턴이 반복되는 팀
→ESG를 전략 문서가 아닌 일상 업무로 만들고 싶은 리더
→ESG 내재화를 조직 문화 차원에서 접근하고 싶은 HR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