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우리 팀 얘기 아닌가요
연간 계획을 세웠는데 분기도 안 돼서 환경이 바뀌었어요.
예측이 틀리면 대응이 늦어요. 항상 뒤늦게 따라가는 느낌입니다.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는 건 아는데, 지금 당장 급한 게 너무 많아요.
전략은 하나인데, 시장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고 있어요.
문제는 예측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미래만 준비한 것입니다. 예측은 언제나 틀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미래가 와도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는 구조를 갖추는 것입니다.
시나리오 플래닝은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양한 미래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판단 기준을 미리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 워크샵은 무엇이 다른가요
미래를 예측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우리 조직에 실제로 중요한 질문을 설정하고, 통제할 수 없는 외부 힘을 정의하고, 여러 미래 시나리오를 이야기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어떤 미래가 와도 첫 번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준
워크샵이 끝났을 때 어떤 미래가 와도 첫 번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준이 생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불확실성을 없애는 것이 아닌 다루는 능력
시나리오의 정확도보다 다양한 미래를 생각해본 경험이 실제 변화가 왔을 때 판단의 속도를 높입니다.
프로그램 구성 · 7개 세션
1
Session 01 · 핵심 질문 설정
우리 조직에 실제로 중요한 질문
넓은 질문이 아닙니다. “3년 후 우리 고객이 우리를 필요로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처럼 구체적인 질문을 설정합니다.
2
Session 02 · 드라이빙 포스 정의
우리가 통제할 수 없지만 영향을 미치는 힘
기술 변화, 규제, 경쟁 구도, 고객 행동 변화, 경제 환경. 대응해야 할 것과 받아들여야 할 것을 구분합니다.
3
Session 03 · 핵심 불확실성 선정
시나리오의 축이 됩니다
중요하고 불확실한 것을 시나리오의 축으로 선정합니다. 이 단계가 이후 시나리오의 품질을 결정합니다.
4
Session 04 · 미래 시나리오 작성
숫자 예측이 아닌 서사로
그 미래에서 고객은 어떻게 행동하고, 경쟁 구도는 어떻게 바뀌는지를 구체적인 이야기로 씁니다.
5
Session 05 · 시나리오별 아이데이션
시나리오마다 다른 대응이 필요합니다
각 시나리오가 실제로 펼쳐졌을 때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발산합니다.
6
Session 06 · 시나리오별 핵심 아이디어 구체화
공통으로 필요한 것이 지금 당장 시작할 것
어떤 시나리오가 와도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과 특정 시나리오에서만 필요한 것을 구분합니다.
7
Session 07 · 조직에 필요한 변화와 준비 도출
지금 우리가 가진 것과 갖춰야 할 것의 간격
역량, 구조, 자원, 파트너십. 이 간격이 다음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워크샵 후 팀에 남는 것
미래 시나리오 문서판단 기준
핵심 불확실성을 축으로 만들어진 복수의 미래 이야기.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어떤 미래에도 첫 판단을 내릴 준비
각 시나리오에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의 윤곽.
지금 당장 시작할 것불확실성 속에서도 움직이는 근거
어떤 시나리오가 와도 공통적으로 필요한 역량과 준비.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단일 예측으로 전략을 세워왔는데 환경 변화에 자꾸 뒤처지는 조직
→중장기 전략을 세워야 하는데 불확실성 때문에 시작하지 못하는 리더
→AI와 기술 변화로 산업 구조가 빠르게 바뀌는 환경에 있는 팀
→연간 계획이 분기도 안 돼서 흔들리는 것이 반복되는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