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우리 팀 얘기 아닌가요
위기 상황이 오면 항상 리더 한 명이 모든 결정을 내려야 해요.
비슷한 상황이 전에도 있었는데, 그때도 대응이 늦었어요.
위기가 오고 나서야 우리가 준비가 없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문제는 위기를 예상하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막연하게 걱정하는 것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것은 다릅니다. 위기 유형을 분류하고, 전개 과정을 그려보고, 조기 신호를 정의하고, 누가 무엇을 언제 하는지를 미리 합의해두는 것.
위기 대응은 리더 혼자 할 수 없습니다. 팀이 함께 만든 컨틴전시 플랜은 리더 없이도 움직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줍니다.
이 워크샵은 무엇이 다른가요
위기 대응 매뉴얼을 만드는 자리가 아닙니다
우리 조직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위기를 함께 꺼내고, 전개 과정을 시나리오로 만들고, 팀이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를 미리 설계합니다.
두꺼운 문서가 아닌 실제로 꺼낼 수 있는 판단 기준
실제 위기 상황에서 꺼낼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조기 신호를 정의합니다
위기가 본격화되기 전에 나타나는 신호를 알고 있는 조직과 모르는 조직의 대응 속도는 다릅니다.
프로그램 구성 · 4개 세션
1
Session 01 · 위기 나열
생각하기 불편한 것일수록 준비가 안 된 것
우리 조직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위기를 나열합니다. 이 단계에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2
Session 02 · 위기 유형 분류
유형이 구분되면 대응 구조도 달라집니다
사람의 위기, 운영의 위기, 시장의 위기, 외부의 위기로 나눕니다.
3
Session 03 · 위기 시나리오 구체화
조기 신호를 정의합니다
우선순위가 높은 위기를 골라 전개 과정을 그립니다. 위기가 본격화되기 전에 나타나는 조기 신호를 정의합니다.
4
Session 04 · 대응 구조 설계
리더 없이도 움직이는 구조
누가 무엇을 언제 하는지가 담긴 가이드입니다. 대응 구조는 리더 중심이 아니라 역할 중심으로 설계되어야 작동합니다.
워크샵 후 팀에 남는 것
위기 시나리오 문서처음부터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출발점
위기 유형, 전개 과정, 조기 신호가 담긴 기록.
대응 가이드리더 없이도 팀이 움직이는 구조
각 위기 시나리오별 누가 무엇을 언제 하는지가 담긴 역할 중심의 판단 기준.
조기 신호 목록위기를 일찍 감지하는 장치
위기가 본격화되기 전에 나타나는 신호의 기록.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위기 상황에서 항상 대응이 늦다는 것을 알고 있는 조직
→핵심 인력 의존도가 높아서 공백이 생기면 멈출 것 같은 팀
→빠르게 성장하면서 리스크 관리 구조가 없는 스타트업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준비하고 싶은 리더와 HR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