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우리 팀 얘기 아닌가요
좋은 프로그램을 했는데, 끝나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활동은 많은데 연결이 안 돼요. 각자 따로 움직이는 느낌입니다.
임팩트를 만들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보고서는 쓰는데 진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문제는 활동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연결이 없는 것입니다. 각각의 활동이 같은 방향을 향해 층층이 쌓이는 구조가 없으면 에너지는 분산됩니다.
큰 파도는 한 번의 강한 움직임이 아니라 여러 층의 에너지가 같은 방향으로 쌓일 때 만들어집니다. 공간, 교육, 운영, 커뮤니티가 같은 변화를 향해 설계되어야 합니다.
이 워크샵은 무엇이 다른가요
활동을 기획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변화를 정의하고, 그 변화가 지속되는 구조를 층위별로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공간·교육·운영·커뮤니티 4개 레이어를 설계합니다
각 층이 하나의 변화를 향해 연결될 때 활동이 흔적을 남깁니다.
단발성 활동이 파도가 됩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첫 번째 파도, 쌓여 만들어질 두 번째 파도, 궁극적으로 만들고자 하는 큰 파도의 그림을 그립니다.
프로그램 구성 · 6개 세션
1
Session 01 · 만들고 싶은 변화 정의
누구에게, 어떤 변화가, 어떤 상태로
막연한 방향이 아닙니다. 이후 모든 레이어 설계의 방향이 됩니다.
2
Session 02 · 현재 상태 진단
지금까지 작동하지 않은 이유를 먼저 봅니다
구조의 문제인지, 자원의 문제인지, 연결의 문제인지를 구분합니다.
3
Session 03 · 레이어 매핑
4개 층을 순서대로 설계합니다
공간(물리적 환경), 교육(경험 설계), 소프트웨어(반복 운영), 커뮤니티(연결 구조) 레이어를 설계합니다.
4
Session 04 · 자원과 현실 확인
이상적인 설계와 현실 가능한 설계를 구분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파트너가 있으면 가능한 것, 장기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을 나눕니다.
5
Session 05 · 레이어별 아이데이션
각 층의 가능성을 넓힙니다
레이어별로 따로 생각하면서 각 층이 어떻게 변화를 지지할 수 있는지를 꺼냅니다.
6
Session 06 · 아이디어 수렴 및 단계별 파도 설계
4개 레이어가 하나의 방향으로
네 개의 레이어가 같은 변화를 향해 연결되는 구조를 만듭니다.
워크샵 후 팀에 남는 것
변화 정의문모든 활동의 방향 기준
우리가 만들고 싶은 변화를 구체적으로 담은 언어.
레이어별 설계안활동이 연결되는 틀
공간, 교육, 소프트웨어, 커뮤니티 각 층위에서 변화를 지지하는 구조.
단계별 파도 로드맵흔적이 남는 활동의 실행 기준
지금 당장 시작할 것부터 궁극적으로 만들고자 하는 상태까지의 경로.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좋은 활동을 하고 있는데 임팩트가 쌓이지 않는 사회혁신 조직
→프로그램과 캠페인이 연결되지 않아 에너지가 분산되는 팀
→단발성 활동을 넘어 지속 가능한 변화 구조를 만들고 싶은 리더
→사회 혁신 활동의 설계를 다시 점검하고 싶은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