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우리 팀 얘기 아닌가요
분기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해결이 안 되는 건지, 다루지 않는 건지 모르겠어요.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건 다 느끼는데, 아무도 공식적으로 꺼내지 않아요.
중요한 문제인 건 알겠는데 숫자로 설명이 안 되니까 우선순위에서 계속 밀려요.
현장에서는 다 아는 문제인데, 경영진은 모르는 것 같아요.
문제는 문제를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느끼고 있지만 꺼내지 못하는 것, 꺼냈지만 다뤄지지 않는 것. 조직 안에는 이미 신호가 흩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모아서 패턴으로 만들고, 실행 가능한 과제로 정의하는 구조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리더의 직관은 중요하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조직 안에 흩어진 신호, 구성원의 언어, 외부 환경 변화를 함께 분석할 때 직관이 놓치는 패턴이 보입니다.
이 워크샵은 무엇이 다른가요
문제를 해결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풀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자리입니다.
현장 언어와 데이터를 함께 꺼냅니다
AI로 패턴을 찾고, 사람의 판단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행 가능한 과제로 정의하는 전 과정을 한 자리에서 진행합니다.
워크샵이 끝났을 때 다음이 명확해집니다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명확해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프로그램 구성 · 5개 세션
1
Session 01 · 데이터 모으기
흩어진 신호를 한 자리에
반복되는 불만, 자꾸 미뤄지는 일, 설명하기 어려운 비효율을 꺼냅니다. 숫자 데이터와 현장의 언어를 함께 모읍니다.
2
Session 02 · 데이터 분석
패턴이 드러납니다
모인 데이터를 AI로 빠르게 분류하고 패턴을 찾습니다. 여러 팀에서 동시에 신호가 오는 지점, 오래 방치된 것들의 공통점을 확인합니다.
3
Session 03 · 과제 리스트 도출
이미 아는 것과 새롭게 발견된 것을 구분
분석된 패턴을 바탕으로 과제 리스트를 도출합니다. 빠진 것이 없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4
Session 04 · 우선순위 정하기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다는 전제
중요도와 긴급도만이 기준이 아닙니다. 지금 실제로 다룰 수 있는 것인지, 이것을 풀었을 때 다른 문제들도 함께 풀리는지를 함께 봅니다.
5
Session 05 · 과제 정의 및 로드맵
실행의 시작
우선순위가 정해진 과제를 실행 가능한 언어로 정의합니다.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확인할 것인지를 로드맵으로 작성합니다.
워크샵 후 팀에 남는 것
과제 리스트보이는 문제 + 보이지 않던 문제
흩어진 신호를 모아 패턴으로 정리한 조직의 실제 과제 목록.
우선순위 과제 정의서실행 기준
집중해야 할 과제와 그 근거, 담당자, 첫 번째 실행 단계가 담긴 문서.
과제 발굴 프로토콜팀의 루틴으로
문제 발굴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팀의 루틴이 되게 하는 장치.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분기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조직
→현장의 신호는 있는데 경영진의 과제 목록에 반영되지 않는 팀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우선순위가 계속 흔들리는 리더
→전략 수립 전에 조직의 실제 과제를 먼저 정리하고 싶은 HR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