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우리 팀 얘기 아닌가요
브레인스토밍을 해도 항상 비슷한 아이디어만 나와요.
좋은 아이디어가 나와도 ‘현실적으로 어렵다’로 끝나요.
창의적인 사람 따로 있고, 아이디어 내는 사람 따로 있어요.
아이디어는 많은데 킬러가 없어요. 다 비슷비슷해요.
문제는 창의성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생각의 재료가 부족하거나, 고정관념을 깨는 과정이 없거나, 발산과 수렴의 구조가 없는 것입니다.
깊이 있는 인풋이 있어야 깊이 있는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가 살아남으려면 설득력 있는 컨셉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워크샵은 무엇이 다른가요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자리가 아닙니다
창조적인 마인드로 전환하는 것에서 시작해서, 깊이 있는 인풋을 쌓고, 본질적인 질문을 설계하고, 생각의 범위를 확장합니다.
발산과 수렴이 구조적으로 설계됩니다
비즈니스 가치가 높은 것을 골라 설득력 있는 컨셉으로 만드는 전 과정을 거칩니다.
창의성은 타고나는 것이 아닙니다
고정관념을 깨는 과정과 생각을 확장하는 구조가 있을 때 킬러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프로그램 구성
1
Creative Shower · 마인드셋 전환
고정관념을 깨고 창조적인 마인드로
본격적인 발상에 앞서 두뇌를 유연하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2
Step 1 · 아이디어 폴라리스 설정
발산의 나침반
무엇을 위한 아이디어인지,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한 것인지를 먼저 합의합니다.
3
Step 2 · 생각의 재료 쌓기
인풋의 깊이가 아이디어의 깊이를 결정
숫자가 놓치는 인간의 감정과 맥락을 파고드는 Thick Data를 수집합니다.
4
Step 3 · 질문의 집 짓기
좋은 아이디어는 좋은 질문에서
수집된 인풋을 기반으로 본질적인 질문을 설계합니다.
5
Step 4 · 상상하며 발산하기
판단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 발산 도구를 활용하여 생각의 범위를 확장합니다.
6
Step 5 · 상상을 구체화하기
발산에서 수렴으로
비즈니스 가치가 높은 것을 선별하고 구체화합니다.
7
Step 6 · 검증하고 설득하기
아이디어가 컨셉이 될 때
설득력 있는 컨셉으로 구축합니다. 아이디어가 컨셉이 될 때 비로소 다음 단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워크샵 후 팀에 남는 것
킬러 아이디어 컨셉다음 단계로 이동할 수 있는 형태
발산과 수렴을 거쳐 설득력 있는 언어로 만들어진 아이디어.
발산 아이디어 전체 기록다음 기회의 재료
수렴 과정에서 선택되지 않았지만 꺼내진 모든 아이디어의 기록.
아이디어 발상 경험팀의 발상 방식이 달라지는 출발점
구조적인 발산과 수렴을 직접 경험한 과정.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브레인스토밍을 해도 비슷한 아이디어만 반복되는 팀
→새로운 사업 방향이나 제품 아이디어가 필요한 조직
→창의적인 사람만 아이디어를 낸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싶은 리더
→아이디어는 많은데 킬러가 없다는 문제를 가진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