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우리 팀 얘기 아닌가요
숫자는 있는데, 왜 그런지를 설명하지 못해요.
지표가 나빠지고 있다는 건 아는데, 무엇을 바꿔야 할지 모르겠어요.
현장에서 느끼는 것과 데이터가 말하는 것이 달라요.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데이터는 많은데, 의사결정에 쓰이는 건 항상 같은 숫자예요.
문제는 데이터가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데이터는 충분합니다. 숫자가 가리키는 방향을 설명할 맥락이 없는 것입니다.
숫자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왜 일어났는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숫자와 현장의 언어, 고객의 목소리가 함께 펼쳐질 때 숫자가 비로소 말하기 시작합니다.
이 워크샵은 무엇이 다른가요
데이터를 분석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숫자와 정성 데이터를 함께 펼치고, 패턴을 찾고, 맥락을 쌓고,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과정입니다.
분석가가 없어도 됩니다
현장의 언어를 가진 사람들이 데이터를 함께 읽는 것이 이 워크샵의 방식입니다.
인사이트에서 행동으로 이어지는 다리를 만듭니다
지금 당장 행동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검증이 먼저 필요한 인사이트를 구분합니다.
프로그램 구성 · 6개 세션
1
Session 01 · 데이터 인벤토리
무엇을 측정하고 있는지를 한 자리에
현재 우리 조직이 보유한 주요 지표를 나열합니다.
2
Session 02 · 데이터 분류
어떤 질문에 어떤 데이터가 답할 수 있는가
나열된 데이터가 무엇을 말하는 데이터인지를 구분합니다. 행동/결과/태도/맥락 데이터로 분류합니다.
3
Session 03 · 공백 찾기
Thick Data가 채워야 할 영역
숫자는 있는데 왜인지 모르는 것, 감은 있는데 데이터로 확인이 안 된 것을 찾습니다.
4
Session 04 · 정성 데이터 추가 및 패턴 찾기
여러 데이터를 겹쳐 볼 때 드러납니다
고객 인터뷰, 상담 로그, 리뷰, 현장 관찰을 추가합니다. 숫자와 정성 데이터를 나란히 놓고 패턴을 찾습니다.
5
Session 05 · 유의미한 인사이트 찾기
데이터에서 행동으로 이어지는 다리
이 패턴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지금까지 잘못 가정하고 있던 것은 무엇인가.
6
Session 06 · 검증이 필요한 질문 찾기
다음 단계의 출발점
지금 당장 행동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검증이 먼저 필요한 인사이트를 구분합니다.
워크샵 후 팀에 남는 것
데이터 인벤토리 문서공백이 보이는 기준
우리 조직이 보유한 데이터의 전체 지도.
유의미한 인사이트 목록다음 의사결정에 바로 쓸 수 있는 언어
숫자와 맥락이 결합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
검증 질문 목록무엇을 더 알아야 하는지 알고 있는 상태
다음 단계의 조사나 실험으로 이어질 미확인 질문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데이터는 있는데 의사결정에 쓰지 못하는 조직
→숫자와 현장 감각이 자꾸 충돌하는 팀
→고객 데이터를 갖고 있지만 맥락을 쌓지 못하고 있는 담당자
→정성 조사를 시작하기 전에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정리하고 싶은 리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