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이유와 목적을 정의하는 미션&비전 워크숍

혹시 우리 팀 얘기 아닌가요
미션 문장은 외우는데, 지금 우리가 왜 이 일을 하는지는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결정 앞에서 미션을 꺼낸 적이 없어요. 꺼내도 답이 안 나오거든요.
3년 전에 만든 비전인데, 지금 시장이랑 맞는지 모르겠어요.
신규 입사자한테 미션을 설명했는데, 저도 설득이 안 됐습니다.

문제는 미션과 비전 자체가 아닙니다
만들어진
과거의 맥락
사이에
간격 발생
지금의
현실과 괴리

미션과 비전이 틀린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맥락과 지금의 현실 사이에 간격이 생긴 것입니다.

미션과 비전은 한 번 만들면 끝나는 선언문이 아닙니다. 시대 변화, 조직의 성장, 전략의 전환에 맞춰 계속 점검되어야 하는 판단 기준입니다. 좋은 미션과 비전은 어려운 선택 앞에서 실제로 꺼낼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이 워크샵은 무엇이 다른가요
미션과 비전을 새로 만드는 자리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가진 미션과 비전이 현재의 시장 환경, 조직의 상황, 전략 방향과 여전히 맞는지를 함께 들여다보는 과정입니다.
유효한 것은 더 선명하게, 뒤처진 것은 지금 언어로
여전히 살아있는 것은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시대에 뒤처진 것은 지금 언어로 다시 씁니다. 전체를 버리거나 전체를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 판단 기준으로 연결하는 것까지
결과가 구성원 모두의 일상 판단 기준으로 실제로 작동하게 연결하는 것까지가 이 워크샵의 범위입니다.

프로그램 구성 · 총 4시간 · 5개 세션
1
Session 01 · 지금 우리의 미션과 비전 파악
아는 것과 쓰는 것은 다릅니다
현재의 미션과 비전 문장을 꺼내고 두 가지를 확인합니다. 지금도 유효한가. 실제로 판단 기준으로 쓰이고 있는가. 알고 있지만 꺼내지 않는다면, 그것은 이미 작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2
Session 02 · 무엇이 바뀌었는지 진단
변화가 미션·비전의 어느 부분을 흔들고 있는가
만들어진 때와 지금 사이의 변화를 세 층위로 살펴봅니다. 시장과 산업의 변화, 조직 내부의 변화, 전략 방향의 변화. 변화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변화가 미션·비전의 어느 부분을 흔들고 있는지를 특정합니다.
3
Session 03 · 유효한 것과 다시 써야 할 것 구분
지금도 살아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
전체를 버리거나 전체를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살아있는 부분과 더 이상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을 구분합니다. 이 구분이 명확해야 다음 단계가 작동합니다.
4
Session 04 · 미션과 비전 다시 작성
어려운 결정 앞에서 실제로 꺼낼 수 있는 기준
유효한 것은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시대에 맞지 않는 것은 지금 언어로 다시 씁니다. 그럴듯한 문장이 아니라 어려운 결정 앞에서 실제로 꺼낼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리더와 구성원이 같은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5
Session 05 · 일상 판단 기준으로 연결
워크샵이 기억으로 끝나지 않도록
각 팀의 업무, 의사결정 상황, 신규 입사자 온보딩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설계합니다. 워크샵이 끝난 후 서랍 속에 들어가지 않도록 첫 번째 적용 시점을 이 자리에서 확정합니다.

워크샵 후 팀에 남는 것
점검된 미션·비전 문서 살아있는 기준
지금의 시장, 조직, 전략과 정합성이 확인된 언어. 만들어진 날짜가 아니라 점검된 날짜가 새겨진 살아있는 기준입니다.
판단 기준 연결 구조 의사결정 활용
팀별 주요 의사결정 상황에 미션·비전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정리한 운용 방식. 추상적 문장이 구체적 판단으로 이어지는 경로입니다.
첫 번째 적용 일정 온보딩 · 팀 회의 활용
온보딩, 팀 회의, 전략 검토 중 가장 빠른 적용 시점을 확정한 실행 계획. 워크샵이 기억으로 끝나지 않게 하는 첫 번째 장치입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미션·비전 문장은 있지만 실제 의사결정에서 꺼내지 않는 조직
사업 방향이 바뀌었는데 미션·비전 점검을 미뤄온 리더
구성원이 회사의 방향을 다 다르게 설명하고 있는 팀
전략 수립 시즌을 앞두고 조직의 방향 언어를 먼저 정리하고 싶은 경영진

존재 이유와 목적을 정의하는 미션&비전 워크숍

우리의 미션과 비전을 점검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판단 기준을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