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과 비전에 맞는 BM 도출 워크숍

혹시 우리 팀 얘기 아닌가요
좋은 일을 하고 있는 건 맞는데, 이게 지속 가능한 구조인지 모르겠어요.
수익은 나는데 우리가 처음에 하려던 것과 점점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고객이 우리 서비스에 돈을 안 씁니다. 왜인지 모르겠어요.
BM을 바꿔야 할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문제는 아이디어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미션은
방향 제시
사이에
연결 끊김
BM은
따로 작동

수익 구조에 대한 고민이 없는 조직은 없습니다. 문제는 그 고민이 미션과 따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고객이 실제로 돈을 쓰는 문제가 일치하는 지점. 그곳에 작동하는 BM이 있습니다.


이 워크샵은 무엇이 다른가요
BM 이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의 미션과 비전을 출발점으로 삼아, 실제로 작동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팀이 직접 도출하는 과정입니다.
미션 → 고객 문제 → 수익 구조로 이어지는 경로 설계
미션이 향하는 고객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우리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근거를 확인하고, 그것이 수익 구조로 연결되는 경로를 설계합니다.
완성이 아닌 가설로 마무리합니다
이 워크샵에서 나온 BM은 가설입니다. 검증해야 할 방향이지, 확정된 답이 아닙니다. 그것을 명확히 아는 것이 다음 행동을 빠르게 만듭니다.

프로그램 구성 · 6개 세션
1
Session 01 · 미션·비전 재확인
BM은 여기서 출발해야 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와 방향을 BM 설계의 출발점으로 점검합니다. 미션이 선언문으로 걸려 있는지, 실제 판단 기준으로 작동하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2
Session 02 · 고객 문제 정의
우리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고객이 돈을 쓰는 문제가 일치하는가
미션이 향하는 대상이 실제로 겪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정의합니다. 이 두 가지가 다르다면, 그 간격이 BM이 작동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3
Session 03 · 가치 제안 도출
고객이 선택할 이유가 되는 언어로
우리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왜 다른 곳이 아닌 우리가 해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 그럴듯한 문장이 아니라 고객이 선택할 이유가 되는 언어로 씁니다.
4
Session 04 · BM 아이데이션
가능성의 범위를 넓힙니다
가치 제안을 수익 구조로 연결하는 다양한 경로를 발산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현실 가능성보다 가능성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 목적입니다.
5
Session 05 · BM 구체화
미션의 방향을 잃지 않으면서 수렴합니다
고객이 실제로 돈을 쓸 이유가 있는지, 우리가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구조인지, 미션의 방향과 어긋나지 않는지를 기준으로 수렴합니다.
6
Session 06 · BM 발표
논리의 허점을 찾고 피드백을 받습니다
발표의 목적은 완성된 모델을 선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이 자리에서 나온 질문이 다음 검증의 출발점이 됩니다.

워크샵 후 팀에 남는 것
미션 연결 BM 초안 방향 + 지속가능성
미션과 수익 구조가 연결된 비즈니스 모델 문서. 방향과 지속가능성이 함께 담긴 설계입니다.
고객 문제 정의서 검증 기준
우리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고객이 실제로 돈을 쓰는 문제의 교차점. 다음 검증의 기준이 됩니다.
검증 과제 목록 첫 번째 실행
워크샵에서 확인되지 않은 가정과 다음에 확인해야 할 것들. BM이 서랍에 들어가지 않게 하는 첫 번째 실행 목록입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미션은 있는데 그 방향으로 수익 구조를 만들지 못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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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업 방향을 탐색하면서 미션을 잃지 않고 싶은 창업팀

미션과 비전에 맞는 BM 도출 워크숍

조직의 미션과 수익 구조가 어긋나지 않도록, 우리가 해결하려는 고객의 문제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의 접점을 찾아 구체적인 실행 경로를 설계합니다